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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7 [익명]

호주워홀현실 4학년 1학기를 마친 뒤 1년 정도 휴학하고 워킹홀리데이를 갈 생각입니다.현재

4학년 1학기를 마친 뒤 1년 정도 휴학하고 워킹홀리데이를 갈 생각입니다.현재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은 약 600~700만 원 정도 있고요.개인적으로는 워홀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영어를 실제로 쓰는 환경에서 살면서 실력을 키워보고 싶고, 외국에서 직접 살아보는 경험도 해보고 싶어요.다만 한편으로는 익숙하고 편한 곳에 머무르고 싶은 마음도 계속 들어서, 차라리 국내에서 자격증을 준비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까 고민이 됩니다.출국 시기는 7월쯤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 본격적인 준비는 하지 못한 상태라 지금 시작해도 늦은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이런 상황에서 워홀을 선택하는 게 저에게 좋은 선택일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본인의 선택입니다..!

호주 워홀에서 좋은 경험, 성공 하신 분들도 많지만

안좋은길로 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본인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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